【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북한과 이스라엘은 최근 외교관계 수립의 길을 열 수있는 비밀회담을 가졌다고 이스라엘의 다바르지가 4일 보도했다.
이스라엘 외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탄 벤트수르 이스라엘 외무부 부국장이 이번주 평양에서 북한관리들과 회담을 가졌다는 다바르지 기사에 대해 논평할 수 없다면서 『나는 이 보도를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 외무부의 한 대변인은 이탄 벤트수르 이스라엘 외무부 부국장이 이번주 평양에서 북한관리들과 회담을 가졌다는 다바르지 기사에 대해 논평할 수 없다면서 『나는 이 보도를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1-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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