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값이 1일부터 평균 5% 오른다.
백화와 김관·조해등 청주업체들은 31일 『물류비와 유리병값·인건비등의 상승으로 백화의 경우 올해 상반기중 13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등 업체마다 경영난이 심해 청주값을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청주 1.8ℓ(1되)짜리 한병의 출고값이 1천5백78원에서 1천6백49원으로,3백㎖(2홉) 한병은 3백67원에서 3백89원으로 각각 인상된다.또 주세와 부가가치세등를 포함한 소비자가격은 1.8ℓ가 3천6백90원에서 3천8백50원으로,3백㎖는 8백50원에서 9백원으로 오른다.
백화와 김관·조해등 청주업체들은 31일 『물류비와 유리병값·인건비등의 상승으로 백화의 경우 올해 상반기중 13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등 업체마다 경영난이 심해 청주값을 인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청주 1.8ℓ(1되)짜리 한병의 출고값이 1천5백78원에서 1천6백49원으로,3백㎖(2홉) 한병은 3백67원에서 3백89원으로 각각 인상된다.또 주세와 부가가치세등를 포함한 소비자가격은 1.8ℓ가 3천6백90원에서 3천8백50원으로,3백㎖는 8백50원에서 9백원으로 오른다.
1992-11-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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