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25일 오는 12월에 실시될 대통령선거에서 각 후보별로 전담경호팀을 운영하는등 후보자의 신변보호와 당사및 선거관련집회 등의 경비에 만전을 기해 안전한 선거분위기를 확립하기로 했다.
경찰은 후보자의 신변을 보호할때 인원과 장비·경비요령에 있어 후보마다 차별없이 대우하기로 했으며 불순세력의 테러방지와 후보의 숙소경비에 경찰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경찰은 유세장에서의 불순테러와 폭력·난동등 선거방해 행위도 철저히 예방,유세가 중단되는 사례를 막기로 했다.
경찰은 후보자의 신변을 보호할때 인원과 장비·경비요령에 있어 후보마다 차별없이 대우하기로 했으며 불순세력의 테러방지와 후보의 숙소경비에 경찰력을 총동원할 방침이다.
경찰은 유세장에서의 불순테러와 폭력·난동등 선거방해 행위도 철저히 예방,유세가 중단되는 사례를 막기로 했다.
1992-10-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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