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오존관측소가 내년에 설치된다.
19일 기상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오존층 보호를 위한 세계적인 움직임에 발맞춰 우리나라 최초의 오존관측소를 포항기상대에 신설,내년부터 운영키로 했다.
기상청은 이를 위해 내년 예산에 5억5천여만원을 반영,장비구입및 노후건물을 개축할 계획이다.
19일 기상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오존층 보호를 위한 세계적인 움직임에 발맞춰 우리나라 최초의 오존관측소를 포항기상대에 신설,내년부터 운영키로 했다.
기상청은 이를 위해 내년 예산에 5억5천여만원을 반영,장비구입및 노후건물을 개축할 계획이다.
1992-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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