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불법취업해 산재를 당한 외국인 근로자중 37명이 2억9천2백만원의 산재보험금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노동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보험금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37명으로 이중 26명은 산재보험처리가 끝났으며 9명은 현재 요양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9일 노동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보험금을 받은 외국인 근로자는 모두 37명으로 이중 26명은 산재보험처리가 끝났으며 9명은 현재 요양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1992-10-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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