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0시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던 서울·부산 등 6대도시 택시노조 가운데 부산지역만 파업에 돌입했을뿐 서울등 5대 도시에서는 파업을 철회 또는 유보했다.
한편 14일 하오2시 서울 연맹사무실에서 파업여부및 향후대책논의를 위해 가지려던 6대도지부장 비상대책회의는 불참자가 많아 열리지 못했다.
이에앞서 서울시 지부측이 이날 상오7시와 낮12시 두차례에 걸쳐 도심에서 벌이려던 차량시위도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한편 14일 하오2시 서울 연맹사무실에서 파업여부및 향후대책논의를 위해 가지려던 6대도지부장 비상대책회의는 불참자가 많아 열리지 못했다.
이에앞서 서울시 지부측이 이날 상오7시와 낮12시 두차례에 걸쳐 도심에서 벌이려던 차량시위도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1992-10-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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