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근무중 윤화/경관 1명 또 순직

순찰 근무중 윤화/경관 1명 또 순직

입력 1992-10-13 00:00
수정 1992-10-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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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하오9시50분쯤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사거리에서 서초경찰서 형사과소속 전해국경장(45)이 자신의 서울1우1670호 르망승용차를 몰고 순찰을 하다 앞서가던 강원8가4952호 2.5t 타이탄 트럭(운전시 김호근·22)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뒤를 들이받고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2-10-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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