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과 관련,구속수감중인 전민중당정책위의장 장기표(47)·조우하씨(42)부부의 변호를 맡고 있는 박성민·윤종현변호사는 30일 안기부를 상대로 변호인 접견불허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준항고장을 서울형사지법에 냈다.
박변호사등은 이와함께 서울형사지법에 장씨 부부의 보석신청도 냈다.
박변호사등은 이와함께 서울형사지법에 장씨 부부의 보석신청도 냈다.
1992-10-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