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청약 평균 19대 1/일산·중동/47평형 등 5가구 미달

추가청약 평균 19대 1/일산·중동/47평형 등 5가구 미달

입력 1992-09-25 00:00
수정 1992-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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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1일 20배수내 1순위에서 전평형 미달사태를 빚었던 일산·중동신도시 4차분양 일반1순위 청약에서 21개 평형이 높은 경쟁률속에 청약이 마감됐다.

24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21일 미달된 1천21가구에 대해 일반 1순위및 일산 지역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총1만9천7백57명이 신청해 평균 19.4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이 끝났다.

이날 청약에서 일산지역 지역우선공급분 1군의 동아아파트 47평형 2가구등 모두 5가구가 미달됐으나 일반공급분을 신청한 일반 1순위 낙첨자들로 채워져 실제 미달평형은 없었다.

가장 경쟁률이 높은 평형은 일산 벽산아파트 32평형으로 2가구 공급에 모두 1천38명이 신청,5백19대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992-09-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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