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일 하오 5시40분쯤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송광성애원(대표 김환득)에 수용중인 정신질환자 배정국씨(34·전주시 완산구 효자동)등 3명이 탈출했다.
송광성애원은 지난 84년 문을 열었으며 정신질환자 3백여명이 수용돼있다.
송광성애원은 지난 84년 문을 열었으며 정신질환자 3백여명이 수용돼있다.
1992-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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