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노태우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미국방문을 취재보도하기 위해 20일 사진부 김윤찬차장(오른쪽)과 정치부 김명서기자를 대통령 특별기에 동승시켜 뉴욕에 파견했다.
김차장과 김기자는 현지에서 임춘웅 뉴욕특파원,이경형 워싱턴특파원과 합류해 노대통령의 정상외교활동과 현지 분위기를 보도한다.
김차장과 김기자는 현지에서 임춘웅 뉴욕특파원,이경형 워싱턴특파원과 합류해 노대통령의 정상외교활동과 현지 분위기를 보도한다.
1992-09-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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