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항공회담이 16일부터 18일까지 북경에서 개최된다.
이번회담에서 한중양국은 항공협정체결과 서울∼북경 직항로개설및 상호영공통과,주요도시간의 정기노선개설문제들을 중점 논의한다.
한중 두나라는 항공협정이 없는 상태에서 86,90 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때 서울과 북경및 천진간에 전세기를 운항했고 91년7월이후에는 양국공항 당국간의 상호허가로 서울∼천진,서울∼상해,서울∼심양간 전세기를 운항해오고 있다.
이번회담에서 한중양국은 항공협정체결과 서울∼북경 직항로개설및 상호영공통과,주요도시간의 정기노선개설문제들을 중점 논의한다.
한중 두나라는 항공협정이 없는 상태에서 86,90 아시안게임과 88서울올림픽때 서울과 북경및 천진간에 전세기를 운항했고 91년7월이후에는 양국공항 당국간의 상호허가로 서울∼천진,서울∼상해,서울∼심양간 전세기를 운항해오고 있다.
1992-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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