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인천항과 직항로가 이미 개설된 중국 산동성 해안도시 위해에는 거리에 수많은 한국인이 활보하고 한국어 간판이 즐비한 가운데 시민들이 한국인을 좋아하고 한국어 학습붐이 이는 등 「한국 열풍」이 한창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들이 14일 보도했다.
1992-09-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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