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상오1시쯤 서울 은평구 구산동 21 박희구씨(50)집등 근처 8가구의 인터폰이 모두 불에타 있는 것을 박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박씨는 『초인종 소리가 나 나가보니 대문옆에 있는 인터폰이 불에 타 있었으며 이웃집의 인터폰들도 불에 타거나 그을려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동네 어린이들의 장난이거나 정신질환자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박씨는 『초인종 소리가 나 나가보니 대문옆에 있는 인터폰이 불에 타 있었으며 이웃집의 인터폰들도 불에 타거나 그을려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동네 어린이들의 장난이거나 정신질환자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1992-09-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