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낙중씨 변호인 접견/대안기부 준항고 수용/서울형사지법 입력 1992-09-09 00:00 수정 1992-09-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9/09/19920909019010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형사지법 강형주판사는 8일 간첩등 혐의로 구속된 전민중당 공동대표 김락중씨(57)등 4명의 변호인인 박성민·윤종현변호사가 안기부를 상대로 낸 변호인접견 거부처분에 대한 준항고를 『이유있다』고 받아들였다. 1992-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