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7월까지 맥주와 소주의 소비량은 증가했으나 막걸리는 여전히 감소했다.
8일 국세청이 발표한 주요물품 출고동향에 따르면 맥주는 올들어 7월까지 91만3천2백20㎘(5백㎖들이 18억2천6백44만병)를 마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고 소주는 40만9천8백89㎘(3백60㎖들이 11억3천8백60만병)을 소비,7.8%가 증가했다.그러나 막걸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가 줄어든 24만2천㎘를 소비하는데 그쳤다.
8일 국세청이 발표한 주요물품 출고동향에 따르면 맥주는 올들어 7월까지 91만3천2백20㎘(5백㎖들이 18억2천6백44만병)를 마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늘었고 소주는 40만9천8백89㎘(3백60㎖들이 11억3천8백60만병)을 소비,7.8%가 증가했다.그러나 막걸리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가 줄어든 24만2천㎘를 소비하는데 그쳤다.
1992-09-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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