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자당은 8일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계수조정회의를 열고 재정투융자 특별회계의 세입부문을 당초 안보다 3천5백억원정도 늘려 당측이 요구하고 있는 중소기업·농어촌·사회복지부문의 예산에 추가 배정키로 했다.
최각규부총리와 황인성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그러나 경부고속전철,영종도 신공항등 대형국책사업에 대한 삭감여부에 대해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따라 당정은 당초 9일로 예정했던 예결위 전체회의를 14일로 연기했다.
최각규부총리와 황인성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그러나 경부고속전철,영종도 신공항등 대형국책사업에 대한 삭감여부에 대해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이에따라 당정은 당초 9일로 예정했던 예결위 전체회의를 14일로 연기했다.
1992-09-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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