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일가기념상」 시상식(단신패트롤)

제2회 「일가기념상」 시상식(단신패트롤)

입력 1992-09-06 00:00
수정 1992-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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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상 비 농촌지도자 교육원

◇농촌발전과 복지운동에 일생을 바친 가나안 농군학교 설립자 고 김용기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제2회 「일가기념상」시상식이 5일 하오 경기도 하남시 풍산동 정윤고교 강당에서 서울시장,농수산부차관,주한필리핀대사,주민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농민상 부문에서는 필리핀 세이비아대학부설 동남아농촌사회지도자교육원이,공익상 부문에서는 대구 카톨릭병원 피부과원장 엠마프라이 심거씨(호주인)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이들에게는 각 2만달러의 상금과 메달이 주어졌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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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농군학교는 ▲정신교육 ▲신앙교육 ▲공동체교육 ▲지도자 교육을 실시하는 심신수련장으로 설립된 사회교육기관이다.<하남>

1992-09-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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