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 조사
증시개방이후 8개월만에 외국인들이 사들인 주식이 1조원어치를 넘어섰다.
3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3일 주식시장이 개방된 이래 지난 28일까지 외국인들이 매입한 주식은 총 1조17억원을 기록,증시 전체 주식거래액(50조3천9백68억원)의 2%를 차지했다.
또 이들이 매입한 주식수는 총 4천9백12만주로 전체 거래주식 38조2천4백74만주의 1.3%를 점유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들이 매입한 주식의 평균 단가는 2만3백94원으로 증시 전체의 매입단가 1만3천1백76원보다 7천원이상이 높아 외국인들이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고가 주식을 선호했음을 나타냈다.
증시개방이후 8개월만에 외국인들이 사들인 주식이 1조원어치를 넘어섰다.
31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월3일 주식시장이 개방된 이래 지난 28일까지 외국인들이 매입한 주식은 총 1조17억원을 기록,증시 전체 주식거래액(50조3천9백68억원)의 2%를 차지했다.
또 이들이 매입한 주식수는 총 4천9백12만주로 전체 거래주식 38조2천4백74만주의 1.3%를 점유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들이 매입한 주식의 평균 단가는 2만3백94원으로 증시 전체의 매입단가 1만3천1백76원보다 7천원이상이 높아 외국인들이 PER(주가수익비율)가 낮은 고가 주식을 선호했음을 나타냈다.
1992-09-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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