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미국측에 중국을 적대국이 아닌 「협력 상대국」으로 인정해주도록 요청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은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7일 로버트 로 하원의원(민주)을 단장으로 한 4명의 미의원단에게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전기침 중국 외교부장이 지난 27일 로버트 로 하원의원(민주)을 단장으로 한 4명의 미의원단에게 이같은 뜻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1992-08-2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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