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닌(이스라엘) AFP 로이터 연합】 제6차 중동평화회담이 워싱턴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비밀부대원들이 26일 점령지인 요르단강 서안 지역내 한 가정집을 급습,팔레스타인 무장 게릴라들과 총격전을 벌여 쌍방 3명이 숨지고 민간인 4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총격전은 비밀부대원들이 지난 2월 이스라엘 보안군을 총살하고 아랍 민간인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 게릴라들이 숨어 있는 한 건물을 급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이스라엘 군대변인이 밝혔다.
이날 총격전은 비밀부대원들이 지난 2월 이스라엘 보안군을 총살하고 아랍 민간인들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팔레스타인 무장 게릴라들이 숨어 있는 한 건물을 급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이스라엘 군대변인이 밝혔다.
1992-08-2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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