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인세라믹분야의 기술수준이 선진국에 비해 5∼10년이나 뒤진데다 제조설비도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상공부가 24일 한국정밀요업협회와 함께 58개 화인세라믹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업계의 기술수준은 조사대상 업체의 67%가 선진국에 비해 5∼10년 정도 뒤떨어져 있으며 16%는 기술격차가 10년 이상이라고 대답했다.
상공부가 24일 한국정밀요업협회와 함께 58개 화인세라믹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국내업계의 기술수준은 조사대상 업체의 67%가 선진국에 비해 5∼10년 정도 뒤떨어져 있으며 16%는 기술격차가 10년 이상이라고 대답했다.
1992-08-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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