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총 14정 도난 입력 1992-08-15 00:00 수정 1992-08-15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8/15/19920815017007 URL 복사 댓글 0 14일 상오8시1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5동 1429의 1 태성공사(사장 이재구·34)사무실에서 금고에 보관중이던 가스총 14자루가 없어져 있는 것을 경리직원 김명희양(24)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2-08-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