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UPI 연합】 북한 여성 1백23명이 지난 2차대전중 강제로 일본군의 종군위안부로 끌려갔음을 폭로했다고 일본교도통신이 13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북한의 전쟁희생자들에 대한 배상모색을 위해 결성된 위원회의 오문한 위원장이 현재평양을 방문중인 14인 일본진상조사단에 이같은 수치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오 위원장은 이 여성들이 신문,TV방송,배상위원회 등에 자신들이 일본군의 종군위안부로 끌려갔던 사실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이 통신은 북한의 전쟁희생자들에 대한 배상모색을 위해 결성된 위원회의 오문한 위원장이 현재평양을 방문중인 14인 일본진상조사단에 이같은 수치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오 위원장은 이 여성들이 신문,TV방송,배상위원회 등에 자신들이 일본군의 종군위안부로 끌려갔던 사실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1992-08-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