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철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이 지난 90년 통일을 이룩한 예멘과 독일정부의 초청으로 이들 국가를 방문하기 위해 오는 24일 출국한다.
최부총리는 예멘방문기간중 살레대통령과 알 아타스총리등을 예방,예멘의 통일경험과 통일후의 문제점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우리 정부의 평화통일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최부총리는 또 독일방문에서는 자이터스내무및 킨켈외무장관등과 면담을 갖고 양국 정부간 통일정책 협의체제 구축문제등에 대해 논의하며 다음달 4일 귀국한다.
최부총리는 예멘방문기간중 살레대통령과 알 아타스총리등을 예방,예멘의 통일경험과 통일후의 문제점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우리 정부의 평화통일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최부총리는 또 독일방문에서는 자이터스내무및 킨켈외무장관등과 면담을 갖고 양국 정부간 통일정책 협의체제 구축문제등에 대해 논의하며 다음달 4일 귀국한다.
1992-08-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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