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가정대는 최근 교수회의를 열어 지난 6월 부천경찰서 성고문사건의 권인숙씨(29)가 낸 특례재입학신청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으로 6일 밝혀졌다.
권씨는 이달말쯤 열릴 서울대학장회의의 심의를 거쳐 김종운총장의 허가를 받게되면 재입학이 최종 확정된다.
권씨는 이달말쯤 열릴 서울대학장회의의 심의를 거쳐 김종운총장의 허가를 받게되면 재입학이 최종 확정된다.
1992-08-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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