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항공기 이용객이 급증하고 있는 서울∼강릉등 5개 항공노선에 추석 이전 정기편을 증편,운항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대구 노선은 1편이 늘며 서울∼포항·서울∼속초·서울∼울산·서울∼강릉 노선은 각각 2편씩 증편된다.
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취항에 적합한 F100 B739400등의 기종을 도입함에 따라 증편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대구 노선은 1편이 늘며 서울∼포항·서울∼속초·서울∼울산·서울∼강릉 노선은 각각 2편씩 증편된다.
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국내선 취항에 적합한 F100 B739400등의 기종을 도입함에 따라 증편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1992-08-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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