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거래대금이 연중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관망세가 뚜렷한 가운데 주가는 소폭 올랐다.
3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06포인트 오른 5백8·63을 기록했다.거래량은 6백97만주로 한나절 장으로는 지난해 6월21일(6백15만주)이후 가장 적었다.거래대금도 8백47억원으로 지난달 31일의 한나절 장 최저치를 밑돌았다.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다.대형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전장초반부터 6공최저치를 밑돌았다.
3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06포인트 오른 5백8·63을 기록했다.거래량은 6백97만주로 한나절 장으로는 지난해 6월21일(6백15만주)이후 가장 적었다.거래대금도 8백47억원으로 지난달 31일의 한나절 장 최저치를 밑돌았다.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다.대형주를 비롯한 대부분의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전장초반부터 6공최저치를 밑돌았다.
1992-08-0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