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세르게이 피라토프 러시아 최고회의 부의장은 30일 『옐친 대통령이 국내사정으로 일본 방문을 연기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 그의 한국을 비롯한 일본 방문 계획이 예정대로 이뤄질 것임을 강조한 것으로 일본의 요미우리 (독매) 신문이 31일 모스크바 발로 보도했다.
1992-08-0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