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4대 총선과 관련,선거법 위반사범에 대한 조사를 벌여온 부산지검 공안부(부장 장륜석)는 14일 민자당 김정수의원(53·부산진을지구당 위원장)과 김형오의원(45·영도지구당 위원장)을 각각 무혐의 처리했다.
1992-07-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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