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2일 박형주씨(36·노동·종로구 창신1동 435)를 강간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지난 86년9월 자기집 안방에서 잠자고 있던 동거녀 강모씨(44)의 딸 김모양(당시12세)에게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위협,성폭행한 것을 비롯,그동안 모두 20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강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박씨는 지난 86년9월 자기집 안방에서 잠자고 있던 동거녀 강모씨(44)의 딸 김모양(당시12세)에게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위협,성폭행한 것을 비롯,그동안 모두 20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뒤늦게 이 사실을 안 강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992-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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