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록(아칸소)AFP 연합】 미민주당 대통령후보 지명이 확실시되는 빌 클린턴 아칸소 주지사는 9일 자신의 러닝 메이트로 앨버트 고어 상원의원(44·테네시주)을 지명했으며 고어 의원은 이를 수락했다고 클린턴후보의 한 측근이 밝혔다.
1992-07-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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