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법정관리를 신청한 상장사인 건풍제약이 부도를 냈다.
4일 금융,증권계에 따르면 건풍제약은 3일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 성수지점에 지급제시된 8천8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
4일 금융,증권계에 따르면 건풍제약은 3일 주거래은행인 신한은행 성수지점에 지급제시된 8천8백만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부도를 냈다.
1992-07-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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