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3일 하오 파리에서 지난 22일 숨진 소설 「25시」의 작가 콘스탄트 비르질 게오르규씨의 미망인에게 조전을 보내 위로했다.
노대통령은 조전에서 『모든 한국인이 길이 기억할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작가의 죽음에 대해 슬픔을 함께 나눈다』고 조문했다.
노대통령은 조전에서 『모든 한국인이 길이 기억할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에 일생을 바친 위대한 작가의 죽음에 대해 슬픔을 함께 나눈다』고 조문했다.
1992-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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