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은 15일 조지 부시 미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모스크바를 출발했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다.
옐친 대통령은 모스크바 출국 직전에 발표한 포고령을 통해 예고르 가이다르를 총리대행에 임명했으며 가이다르 총리대행은 옐친 대통령을 수행해 함께 워싱턴 방문길에 올랐다. 16일 개최될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전략무기 감축과 서방의 대러시아 지원에대한 미국의 참가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옐친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또 우호협력조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옐친 대통령은 워싱턴 방문 후 캔자스주로 가 기업계 지도자들과 만난 후 캐나다를 방문할 예정이다.
옐친 대통령은 모스크바 출국 직전에 발표한 포고령을 통해 예고르 가이다르를 총리대행에 임명했으며 가이다르 총리대행은 옐친 대통령을 수행해 함께 워싱턴 방문길에 올랐다. 16일 개최될 양국 정상회담에서는 전략무기 감축과 서방의 대러시아 지원에대한 미국의 참가 등이 집중 논의될 전망이다.
옐친 대통령과 부시 대통령은 또 우호협력조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옐친 대통령은 워싱턴 방문 후 캔자스주로 가 기업계 지도자들과 만난 후 캐나다를 방문할 예정이다.
1992-06-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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