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12일 창사 25년만에 전차종의 생산누계 5백만대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5백만대중 44%인 2백20만대를 수출하고 56%인 2백80만대를 국내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구형 엑셀이 1백35만6천5백34대로 가장 많았고 신형엑셀 86만8천6백55대,포니Ⅰ·Ⅱ 74만1천5백10대,소타타 47만1천3백90대,엘란트라 25만1천9백84대,스쿠프 11만4천8백80대,그랜저 9만71대등의 순이었다.
현대자동차는 5백만대중 44%인 2백20만대를 수출하고 56%인 2백80만대를 국내에 판매했다고 밝혔다.
차종별로는 구형 엑셀이 1백35만6천5백34대로 가장 많았고 신형엑셀 86만8천6백55대,포니Ⅰ·Ⅱ 74만1천5백10대,소타타 47만1천3백90대,엘란트라 25만1천9백84대,스쿠프 11만4천8백80대,그랜저 9만71대등의 순이었다.
1992-06-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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