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북한·중국·러시아 등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두만강유역개발 계획이 입지·자원·저임금 근로자를 대량 확보할 수 있다는 여건 등으로 좋은 전망을 갖고 있으나 이계획 참가국들의 서로다른 이해관계,엄청나게 소요될 자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하는 문제등 난제들이 가로놓여 있어 그 앞날은 결코순탄치 않을 것으로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지가 10일 내다봤다.
1992-06-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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