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을 방문중인 최각규부총리겸 경제기획원장관은 8일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총리를 비롯한 일본정부각료와 만나 한국상품에 대한 관세 및 비관세장벽을 대폭 완화하고 기술이전촉진을 위해 「한일 산업과학기술협력재단」을 조속히 설치할 것등을 강력히 촉구했다.
최부총리는 이날 상오 일본총리관저로 미야자와총리를 방문,한일 양국간 최대경제현안인 무역불균형과 기술협력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날 노태우대통령과 미야자와총리간의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양국간 경제협력방안의 실천을 위해 「산업과학기술협력재단(산기협)」을 정부주도아래 이른 시일내에 가동,민간업체간의 기술교류를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일본측의 성의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최부총리는 이날 상오 일본총리관저로 미야자와총리를 방문,한일 양국간 최대경제현안인 무역불균형과 기술협력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부총리는 이날 노태우대통령과 미야자와총리간의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양국간 경제협력방안의 실천을 위해 「산업과학기술협력재단(산기협)」을 정부주도아래 이른 시일내에 가동,민간업체간의 기술교류를 지원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이에 대한 일본측의 성의있는 자세를 촉구했다.
1992-06-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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