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은 5일 경찰의 부산일보 김일규기자(35)등 기자2명의 구속에 대해 『이는 언론의 취재활동을 위촉시키기위한 얄팍한 술수』라고 비난하고 『이 사건에 관련된 경찰간부를 징계하고 구속된 기자를 즉각 석방하라』는 성명을 냈다.
1992-06-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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