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부도를 낸 신정제지의 주거래은행인 전북은행과 대표인 유홍진씨가 각각 내부자거래와 불공정거래혐의로 검찰에 고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감독원의 관계자는 30일 『다음달 12일 증권관리위원회를 열어 전북은행과 유홍진씨를 내부자거래와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증권감독원의 관계자는 30일 『다음달 12일 증권관리위원회를 열어 전북은행과 유홍진씨를 내부자거래와 불공정거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2-05-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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