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전문사찰단이 23일 최초의 대북한 현지 핵사찰을 위해 오스트리아 빈을 출발한다고 IAEA 관련소식통이 22일 밝혔다.
사찰단은 북경을 거쳐 평양에 도착한후 25일부터 약 2주간에 걸쳐 녕변의 방사화학실험실등 북한이 지난달 IAEA에 신고한 14개 주요 핵시설을 사찰할 예정이다.
사찰단은 북경을 거쳐 평양에 도착한후 25일부터 약 2주간에 걸쳐 녕변의 방사화학실험실등 북한이 지난달 IAEA에 신고한 14개 주요 핵시설을 사찰할 예정이다.
1992-05-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