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국내 최초로 자외선차단효과를 지닌 블라우스를 개발,국내 자외선차단의류 실용화에 앞장섰던 신세계백화점이 이번에는 자외선차단 와이셔츠를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이제품은 신세계 오리지널 브랜드인 「피코크」상표를 붙여 19일부터 전점 남성복 매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자외선차단 와이셔츠의 원단은 피부노화,주근깨,그을림등 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가시광선을 반사하는 역할을 하는 「에스모」라는 고기능 신소재.실제로 이 와이셔츠를 입었을 경우 자외선 차단율은 97.6%로 일반 면이나 폴리에스터에 비해 10∼40% 이상의 차단효과를 낸다.또 더위의 원인이 되는 가시광선을 반사,의복내부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시켜 주는 작용도 한다.즉 직사광선에 3시간정도 노출 됐을때 일반 폴리에스터 원단에 비해 3∼4도 낮은 의복내부온도를 유지해 청량감과 쾌적성을 동시에 안겨준다.신세계는 면50%·폴리50%의 흰색원단으로 총2천장을 제작했다.가격은 4만5천원.
남성의류팀 송재상대리는 『자외선차단 와이셔츠는 여름철 잦은 외출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과 건강을 우려하는 남성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제품은 신세계 오리지널 브랜드인 「피코크」상표를 붙여 19일부터 전점 남성복 매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자외선차단 와이셔츠의 원단은 피부노화,주근깨,그을림등 을 유발하는 자외선을 흡수하고 가시광선을 반사하는 역할을 하는 「에스모」라는 고기능 신소재.실제로 이 와이셔츠를 입었을 경우 자외선 차단율은 97.6%로 일반 면이나 폴리에스터에 비해 10∼40% 이상의 차단효과를 낸다.또 더위의 원인이 되는 가시광선을 반사,의복내부의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시켜 주는 작용도 한다.즉 직사광선에 3시간정도 노출 됐을때 일반 폴리에스터 원단에 비해 3∼4도 낮은 의복내부온도를 유지해 청량감과 쾌적성을 동시에 안겨준다.신세계는 면50%·폴리50%의 흰색원단으로 총2천장을 제작했다.가격은 4만5천원.
남성의류팀 송재상대리는 『자외선차단 와이셔츠는 여름철 잦은 외출로 자외선에 의한 피부손상과 건강을 우려하는 남성들의 관심을 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2-05-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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