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오는 7월25일 미수교국가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중국의 연변대와 학술교류협정을 맺는다.
서울대는 이를 위해 김종운총장등 관계자 3명을 7월21일부터 10일동안 중국연변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서울대는 이를 위해 김종운총장등 관계자 3명을 7월21일부터 10일동안 중국연변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1992-05-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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