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태국주재 한국대사관은 18일 방콕 일원에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교민회를 비롯한 관련 기관과 교민들에게 안전대책을 강구하도록 당부했다.
한국대사관은 또 교민들에게 이번 사태가 완전히 진압될때까지 상업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줄것을 촉구했다.
이날 상오 현재 교민들의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고 있다.
한국대사관은 또 교민들에게 이번 사태가 완전히 진압될때까지 상업활동을 가급적 자제해 줄것을 촉구했다.
이날 상오 현재 교민들의 피해 상황은 접수되지 않고 있다.
1992-05-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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