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미국대통령은 LA소요사태와 관련,지난 2일 노태우대통령이 전문을 보낸데 대해 15일 답신을 보내 『이제 최악의 고비는 일단 넘겼으며 나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2-05-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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