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천렬기자】 대전 중부경찰서는 10일 프로야구경기중 심판판정에 불만,유리병을 운동장에 던지며 난동을 벌인 김윤남씨(25·식당종업원·대전시 동구 소제동 285의5)와 박조순씨(29·설비업·대전시 동구 세천동330)등 2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5-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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