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특별취재반】 LA타임스를 비롯한 언론들은 4·29 LA흑인폭동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대릴 게이츠LA경찰국장의 즉각적인 사임을 촉구하고 나섰다.
8일 현지 언론들은 게이츠국장이 경찰의 늑장대응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하며 더 이상 국장자리에 앉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8일 현지 언론들은 게이츠국장이 경찰의 늑장대응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하며 더 이상 국장자리에 앉아있을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1992-05-1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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