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8일 3·24총선과정의 선거 및 당선무효확인 청구소송 첫 공판을 오는 12일부터 잇따라 열기로 했다.
대법원 특별1부는 지난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구에 출마했다 낙선해 소송을 낸 민주당 안동수씨등 9명의 선거소송사건 첫 공판을 12일 하오2시 대법원 1호법정에서 갖기로 했다.
또 대법원 특별2부는 서울 노원을구에서 낙선한 민주당 임채정씨등 6명이 낸 소송의 첫 공판을 13일 하오2시에 연다.
대법원 특별1부는 지난 총선에서 서울 서초을구에 출마했다 낙선해 소송을 낸 민주당 안동수씨등 9명의 선거소송사건 첫 공판을 12일 하오2시 대법원 1호법정에서 갖기로 했다.
또 대법원 특별2부는 서울 노원을구에서 낙선한 민주당 임채정씨등 6명이 낸 소송의 첫 공판을 13일 하오2시에 연다.
1992-05-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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