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부품은 8일 중국 북경사계청농공상총공사와 1백만달러 규모의 TV전자총 플랜트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김성부품은 이에 따라 올 10월에 연간 3백60만개의 전자총을 조립할수 있는 생산설비를 선적할 계획이며,앞으로 중국에 대한 TV전자총 제조기술및 관련설비의 일괄수출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부품은 이에 따라 올 10월에 연간 3백60만개의 전자총을 조립할수 있는 생산설비를 선적할 계획이며,앞으로 중국에 대한 TV전자총 제조기술및 관련설비의 일괄수출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5-0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