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한마음 한몸운동본부(본부장 오태순신부)는 6일 LA교민돕기 긴급회의를 열고 한마음 한몸평화기금가운데 1만달러를 현지에 보내기로 했다.
본부측은 이돈을 LA거주 김광남신부를 통해 교민들에게 전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음한몸 운동본부는 지난 89년 서울서 열린 세계성체대회를 계기로 결정됐으며 이 운동본부의 평화기금은 신자들의 헌미·헌금으로 조성됐다.
본부측은 이돈을 LA거주 김광남신부를 통해 교민들에게 전달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마음한몸 운동본부는 지난 89년 서울서 열린 세계성체대회를 계기로 결정됐으며 이 운동본부의 평화기금은 신자들의 헌미·헌금으로 조성됐다.
1992-05-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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